반대 2표. 어차피 전투페이즈는 이미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고있고(맞고때리는만큼 더 숙련이 오르니까) 훈사가 숙련도에 영향을 주면 실접으로 켬끔저격으로 상성양파 등의 게임적 테크닉으로 숙련을 쌓는식의 전술적인 면의 메리트가 없어지고 그냥 모훈사출출만 반복하는게 최고가 됨. 결국 사람많은쪽이 전쟁도 유리하고 숙련도 빨리쌓는 머릿수게임이 될듯.
기술 2점을 3점으로 올리는건 동의 또 동의. 보너스종류 중에 제일좋은건 인구, 두번째가 기술이라고 생각함. 그 다음은 내정 정도일까.. 그런 의미에서 명가의 너프는 확실히 필요하긴 한데 명가를 죽여봤자 유가메타로 변할뿐이라.. 병종밸런스나 전특밸런스보다도 훨씬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이 글의 내용에는 동의.
계략확률이 7점으로 배정되어있는데 확실히 너무 높다고 생각이 됨. 도적이 초반에 압도적으로 강한건 맞는데 당장 190년만 되도 딱히... 시간이 흐를수록 탈취가 잘되고 안되고의 문제가 아니라 탈취 자체가 실효성이 급락하는게 문제이기도 함. 다만 이 부분에 있어서는 도적 자체를 상향하는 방식보다 계략 자체를 좀더 효과를 강력하게 해주는건 어떨까 함. 물론 직접 출병하는거보다는 훨씬 약하고.. 파괴 화계 선동의 내정치 깎기나 탈취의 돚거량을 현재년도에 따라 점차 늘리는 방식 정도..?
거기에 추가로 수뇌부 스탯제한좀 완화했으면 좋겠습니다. 충차로 수뇌돌릴때 참모밖에 못하는것도 불편하고 은퇴 이후 무력 64이하로 떨어진 무장 수뇌로 못주는것도 불편하죠.
수비켬끔의 경우 무제한으로 하면 진짜 씹고인물 빠요엔이 가능..은 해서 좀 생각해봐야할거같고 전금/임관 온오프 삭제는 대찬성. 솔직히 왜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무제한으로 풀면 여러사람 편할거 같음. 일방적으로 불편함만 가중시키는 기능임
기병이 서북에 쏠려있고 특귀병이 서부 북부에만 있어서 밸런스문제로 왜에 흑귀병넣고 그랬던걸로 기억함. 사실 컨셉은 망가진지 오래고.. 솔직히 컨셉이랑 밸런스중에 뭐가 더 중요하냐고 하면 밸런스쪽이 더 중요하니 그러려니 함.
계정단위의 업적시스템 같은거 있으면 좋을듯. 기존 명전이나 왕조는 계정명이 아니라 장수명으로 기입되서.. 일종의 본닉같은게 있고 또 장수일람같은데서 프로필 볼 수 있고 거기서 역대 명장순위나 천통수뇌/군주같은거 볼 수 있는것도 괜찮을듯?
까놓고 말해서 밸런스 조절은 여기 방문하는 사람들끼리 토론해서 확정짓는것으로도 크게 문제 없을거라고 생각됨. 글 하나 새로파서 후다닥 정하고 넘어가는게 좋다는거에 동의함.
NPC부대장을 하게되면 그건 그거대로 무한인탐을 돌려야하는데다가 기약도 없고 나온다 해도 유통기한도 있어서 지금이랑 크게 다를바가 있을까.. 싶기도 함. 인탐이 아니라 자동으로 NPC를 지급하는 안은 좋은듯. 유통기한은 확실히 길게 주면 더 좋고. 엔장 커맨드는 올턴집합 고정정도? 봉록은 0고정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