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성향 기술의 증/감 점수를 2에서 3으로 변경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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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ed 2018-01-19 01:51:19 +09:00 by Kohaku · 1 comment

명가 개사기 + 기술 하락 국가성향이 외면받는 것을 어느정도는 선택의 여지를만들수 있게 된다고 생각함.
삼모전 조금이라도 해본사람이라면 제일 중요한게 인구와 기술인것을 알텐데 기술이 점수 2밖에 안되서 기술상승성향은 패널티가 2밖에 안되고, 기술 하락 성향은 보너스가 2밖에안됨.
당장 이런 수정을 한다고 해서 묵가 건국같은게 나올진 의문이긴 하지만 지금의 명가ㅈ망겜엔 필요한 패치라고 봄.

패치시 상향되는 국가성향
묵가 도가 태평도 오두미도 음양가

너프되는 국가 성향
명가 병가

음양가 상향이랑 병가 너프가 문제되긴 하는데 그래도 필요하다 봄

명가 개사기 + 기술 하락 국가성향이 외면받는 것을 어느정도는 선택의 여지를만들수 있게 된다고 생각함. 삼모전 조금이라도 해본사람이라면 제일 중요한게 인구와 기술인것을 알텐데 기술이 점수 2밖에 안되서 기술상승성향은 패널티가 2밖에 안되고, 기술 하락 성향은 보너스가 2밖에안됨. 당장 이런 수정을 한다고 해서 묵가 건국같은게 나올진 의문이긴 하지만 지금의 명가ㅈ망겜엔 필요한 패치라고 봄. 패치시 상향되는 국가성향 묵가 도가 태평도 오두미도 음양가 너프되는 국가 성향 명가 병가 음양가 상향이랑 병가 너프가 문제되긴 하는데 그래도 필요하다 봄

기술 2점을 3점으로 올리는건 동의 또 동의. 보너스종류 중에 제일좋은건 인구, 두번째가 기술이라고 생각함. 그 다음은 내정 정도일까.. 그런 의미에서 명가의 너프는 확실히 필요하긴 한데 명가를 죽여봤자 유가메타로 변할뿐이라.. 병종밸런스나 전특밸런스보다도 훨씬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이 글의 내용에는 동의.

기술 2점을 3점으로 올리는건 동의 또 동의. 보너스종류 중에 제일좋은건 인구, 두번째가 기술이라고 생각함. 그 다음은 내정 정도일까.. 그런 의미에서 명가의 너프는 확실히 필요하긴 한데 명가를 죽여봤자 유가메타로 변할뿐이라.. 병종밸런스나 전특밸런스보다도 훨씬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이 글의 내용에는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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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devsam/core#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