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성향 밸런싱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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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ed 2018-01-19 03:47:21 +09:00 by eukatoss · 8 comments

일단 큰그림부터 그리면 국가성향 밸런싱의 방향은

A. 모든 성향을 다 적절히 쓸만할 정도로 상향, 이미 충분히 좋은 성향은 현행유지

B. 대놓고 컨셉질을 할 여지는 남겨두고(도적, 태평도, 오두미도) 상위 성향 몇 개를 하향하는 방법으로 나머지 성향들도 쓸 수는 있게 밸런싱

C. 지금 존재하는 성향을 다 때려치우고 모든 국가성향을 한 방향으로 특화하도록 재설계.

이렇게 세 개 정도가 될건데,

A가 제일 이상적이지만 A는 솔직히 라이엇 블리자드 기타 등등 온갖 게임회사 밸런싱팀이 다 섭외돼서 들이박아도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슴미다. 상향평준화의 가장 큰 단점은 유저들의 시야도 효율 위주가 되기때문에 '개중에서 조금이라도 더 좋은' 성향이 현재의 명가처럼 자연히 또 연구될 것이란 점이라..

B같은 경우는 전체 밸런싱은 포기하고 놀 사람은 놀고 할 사람은 하는데 대신 원탑은 없애준다, 라는 느낌. 지금 국가성향에서 명가 유가 음양가에 딱 덕가까지만 너프하면 전체적으로 다 하향평준화돼서 그냥 취향대로 고를수 있을 것 같음.. 단점은 겜 초반운영이 너무 빡세지고 밸런싱 포인트를 찾기가 힘들어서 몇번 시행착오를 겪으며 밸패를 꾸준히 해야 한다는 것.

C는.. 장점은 게임이 새로워짐. 단점은 일거리가 너무 많아질 듯..

뭐 그래서 결론적으로 저는 B가 좋아보임미다. 완벽한 밸런싱을 노릴 순 없고 어떻게 적절히 유저들이 여러 성향을 골라 써보게 하고 싶으면 답은 하향평준화같음

일단 큰그림부터 그리면 국가성향 밸런싱의 방향은 A. 모든 성향을 다 적절히 쓸만할 정도로 상향, 이미 충분히 좋은 성향은 현행유지 B. 대놓고 컨셉질을 할 여지는 남겨두고(도적, 태평도, 오두미도) 상위 성향 몇 개를 하향하는 방법으로 나머지 성향들도 쓸 수는 있게 밸런싱 C. 지금 존재하는 성향을 다 때려치우고 모든 국가성향을 한 방향으로 특화하도록 재설계. 이렇게 세 개 정도가 될건데, A가 제일 이상적이지만 A는 솔직히 라이엇 블리자드 기타 등등 온갖 게임회사 밸런싱팀이 다 섭외돼서 들이박아도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슴미다. 상향평준화의 가장 큰 단점은 유저들의 시야도 효율 위주가 되기때문에 '개중에서 조금이라도 더 좋은' 성향이 현재의 명가처럼 자연히 또 연구될 것이란 점이라.. B같은 경우는 전체 밸런싱은 포기하고 놀 사람은 놀고 할 사람은 하는데 대신 원탑은 없애준다, 라는 느낌. 지금 국가성향에서 명가 유가 음양가에 딱 덕가까지만 너프하면 전체적으로 다 하향평준화돼서 그냥 취향대로 고를수 있을 것 같음.. 단점은 겜 초반운영이 너무 빡세지고 밸런싱 포인트를 찾기가 힘들어서 몇번 시행착오를 겪으며 밸패를 꾸준히 해야 한다는 것. C는.. 장점은 게임이 새로워짐. 단점은 일거리가 너무 많아질 듯.. 뭐 그래서 결론적으로 저는 B가 좋아보임미다. 완벽한 밸런싱을 노릴 순 없고 어떻게 적절히 유저들이 여러 성향을 골라 써보게 하고 싶으면 답은 하향평준화같음

전 아예 색다르게 국가성향에도 랜덤성을 부여했스면 좋겠습니다.
일단 국가성향에 따른 기본+-는 하나씩 정해두되
건국시 랜덤으로 +-가 된다거나 건국지역에 따라 +-가 변한다거나
그리고 가장 선호받는 인구,기술,내정은 기본에서 지우고,
천재처럼 건국시 낮은 확률로 나오게 하는거죠.
정력왕이 탄생했습니다 성군이 탄생했습니다 발명왕이 탄생했습니다 처럼?..

저 3개의 국가성향은 패널티로는 안 나오게 해야겟지만.

전 아예 색다르게 국가성향에도 랜덤성을 부여했스면 좋겠습니다. 일단 국가성향에 따른 기본+-는 하나씩 정해두되 건국시 랜덤으로 +-가 된다거나 건국지역에 따라 +-가 변한다거나 그리고 가장 선호받는 인구,기술,내정은 기본에서 지우고, 천재처럼 건국시 낮은 확률로 나오게 하는거죠. 정력왕이 탄생했습니다 성군이 탄생했습니다 발명왕이 탄생했습니다 처럼?.. 저 3개의 국가성향은 패널티로는 안 나오게 해야겟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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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sse 좋기는 한데, 그러려면 시뮬레이션을 대대적으로 돌릴 필요가 있어서...

현재 제공되는 시뮬레이션은 전투 시뮬레이션 뿐이고, 국가 단위의 시뮬레이션은 N장국을 이용해 할 수 있다지만 N장의 AI가 구려서....

N장의 AI를 높이던가, 아니면 다른 수준의 시뮬레이션을 구현하던가 해서 체계적으로 잡아야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네여 ㅇㅇ

@Tiasse 좋기는 한데, 그러려면 시뮬레이션을 대대적으로 돌릴 필요가 있어서... 현재 제공되는 시뮬레이션은 전투 시뮬레이션 뿐이고, 국가 단위의 시뮬레이션은 N장국을 이용해 할 수 있다지만 N장의 AI가 구려서.... N장의 AI를 높이던가, 아니면 다른 수준의 시뮬레이션을 구현하던가 해서 체계적으로 잡아야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네여 ㅇㅇ

랜덤성이 있다면 어느정도 운빨이 들어가니가 밸런스가 100%맞지않아두 된다고 보는데, 어느정도 틀만 잡고 유저들한테 던져주고 차차 맞춰줘도 된다구 생각함.

랜덤성이 있다면 어느정도 운빨이 들어가니가 밸런스가 100%맞지않아두 된다고 보는데, 어느정도 틀만 잡고 유저들한테 던져주고 차차 맞춰줘도 된다구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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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마이너스가 들어간 랜덤성은 사실 건국스트레스 엄청 받을 듯.. 성향에 랜덤을 넣으려면 마이너스를 없애고 기술 인구 농업 상업 상승폭을 대폭 하향시킨 후 랜덤으로 기술 인구 농업 상업 치안 성벽 수비중 하나만 넣어주는 쪽이 나을 지도?

근데 마이너스가 들어간 랜덤성은 사실 건국스트레스 엄청 받을 듯.. 성향에 랜덤을 넣으려면 마이너스를 없애고 기술 인구 농업 상업 상승폭을 대폭 하향시킨 후 랜덤으로 기술 인구 농업 상업 치안 성벽 수비중 하나만 넣어주는 쪽이 나을 지도?

어.. 랜덤은... 패널티에 인구 기술 전략 들어가면 국폭해버리고 싶을거 같은데 (...)

어.. 랜덤은... 패널티에 인구 기술 전략 들어가면 국폭해버리고 싶을거 같은데 (...)

랜덤성향이 생겨버리면 인원 여럿이서 건국한담에 좋은성향나오면 국폭시키고 그쪽 나라로 가는 등의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랜덤성향이 생겨버리면 인원 여럿이서 건국한담에 좋은성향나오면 국폭시키고 그쪽 나라로 가는 등의 부작용이 우려됩니다.

어드밴으로는 좋고 패널티로는 안좋은건 패널티에선 아예 빼고 어드밴으론 천재처럼 낮은 확률로 나오게 하자구 넣어놨는데 / 여러 인원이 나눠서 건국하고 국폭한다구요? 그게 명확하면 제제해서 겜을 못하게하면 그만이죠. 사실 여럿이서 나눠서 건국한담에 할 수 있는 트롤링은 무궁무진하고 플레이 하면서 시스템으로 막을건 시스템으로 막고 제제로 막을건 제제로 막는거라고 봅니다

어드밴으로는 좋고 패널티로는 안좋은건 패널티에선 아예 빼고 어드밴으론 천재처럼 낮은 확률로 나오게 하자구 넣어놨는데 / 여러 인원이 나눠서 건국하고 국폭한다구요? 그게 명확하면 제제해서 겜을 못하게하면 그만이죠. 사실 여럿이서 나눠서 건국한담에 할 수 있는 트롤링은 무궁무진하고 플레이 하면서 시스템으로 막을건 시스템으로 막고 제제로 막을건 제제로 막는거라고 봅니다

지금 올리고 싶은 것 중 하나가 통합 방랑으로 외교가 꼬일경우인데, 특히 통합은 외교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이거도 두 국가가 다른 국가를 엿먹이는 '부작용' 이라서 아예 삭제를 하던지 해야한다고 보는데.

지금 올리고 싶은 것 중 하나가 통합 방랑으로 외교가 꼬일경우인데, 특히 통합은 외교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이거도 두 국가가 다른 국가를 엿먹이는 '부작용' 이라서 아예 삭제를 하던지 해야한다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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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devsam/core#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