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 초반에 장수가 적은 국가가 희망을 걸 수 있는 두 가지 조건이 실접으로 숙련을 쌓는다 / 상성저격 수비&출병으로 숙련도 차이를 낸 후 교전비로 이긴다 인데 이 시스템으로 변경되면 실접이 얻는 숙련이득은 하나도 없어보임. 더해서 수비쟁 고착화가 심각해짐.
등용장은 그냥 삭제가 맞다보는데 암만 봐도. 아니면 등용장 받으면 임관금지여도 임관될 수 있게 해준다던지. 지금 목적은 걍 금쌀낭비+턴낭비로 장수영입 한명이라도 더하자이고 보내는 사람은 재미 하나도 없는 시스템.
모든 장수가 의견을 내고 참여하고 싶다면 아예 국가성향에 공화정을 추가해주셈 그걸 좋아하는 사람만 하도록. 기본 삼모는 군주제임. 난 내가 군주나 수뇌인데 실접도 안하고 예턴점사도 안맞추면서 외교나 국가플랜에 토달면서 틱틱대는 메시지 남기는건 이제 닥치고 추방으로 대응할거라..
반대. 구두외교의 문제는 인정하지만 그건 시스템으로 최대한 보안해야할 문제이지 자국 장수들에게 알린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함. 그리고 다른 국가 내 장수들이 외교에 대해서 하나 둘 의견을 내다 보면 외교권자가 실수 혹은 판을 잘못짜게 된 경우 지금도 내정만 한다고 욕 먹는데 더더욱 먹게될거임 그럼 아무도 안 하려고 할거고.
지금 올리고 싶은 것 중 하나가 통합 방랑으로 외교가 꼬일경우인데, 특히 통합은 외교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이거도 두 국가가 다른 국가를 엿먹이는 '부작용' 이라서 아예 삭제를 하던지 해야한다고 보는데.
어드밴으로는 좋고 패널티로는 안좋은건 패널티에선 아예 빼고 어드밴으론 천재처럼 낮은 확률로 나오게 하자구 넣어놨는데 / 여러 인원이 나눠서 건국하고 국폭한다구요? 그게 명확하면 제제해서 겜을 못하게하면 그만이죠. 사실 여럿이서 나눠서 건국한담에 할 수 있는 트롤링은 무궁무진하고 플레이 하면서 시스템으로 막을건 시스템으로 막고 제제로 막을건 제제로 막는거라고 봅니다
근데 좀 비난에 가까워서 문제가 될 수 있는 발언이긴 하겠다만, 개인적으로 판단했을때 사령턴을 능동적으로 채우고 지휘하는 사람 한 국가에 4명이상 존재하는거 아주 드물게 보는데..나머진 사령턴 입력기라 유저가 늘어나고 / 수뇌자원이 늘어나지 않으면 예시에 해당하는 고민은 거의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