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은 외교꼬임이 생겨서 보이지 않는 부작용도 있을뿐더러
실제로 통합 그 본연의 의미를 살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봄.
삭제해도 큰 문제없을거라고 보고 토론을 위해 건의함.
등용장은 타국장수 등용을 위해 아국장수의 턴을 희생하는거라고 생각함.
내가 가장 삼모전에서 문제라고 생각하는게 이 특정 장수의 '희생' 임.
또 지금 등용장은 걍 망하면 막 보내봐 혹시 올지도 모르자나 인데
이게 경쟁이 되서 무의미한 턴이 날아가는 경우도 많음. 개인적이지만,
등용장 안 와서 안 가요 같은거도 갑질이라고 생각함. 갠메야 아무런 희생이 없지만. 등용장은 자국 장수의 턴을 희생해야 하는데, 걸 왜안보내냐 문화 너무 보기싫음.
등용장을 삭제하고 자신의 턴은 자신을 위해 쓸 수 있었으면 함.
방랑은 지금 군주가 툭 하고 누르면 군주가 삭 하고 사라지는 아주 재미있는 형태임.
하지만 말이 안되자나. 실제로 내가 자주하긴 했지만 이거도 외교적 문제가 큼.
선양은 군주지정으로, 방랑은 장수지원 형태로 나라를 물려받으면 좋겠음.
물론 몇 턴간 지원하는 장수가 없다면 지금처럼 증발해야겠지만, 턴의 여유가 있으니
주변국이 대응할 시간도 있다고 생각함.
ps. 히데디님 유저섭도 처음부터 열어주세요 테스트로라두
통합은 외교꼬임이 생겨서 보이지 않는 부작용도 있을뿐더러
실제로 통합 그 본연의 의미를 살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봄.
삭제해도 큰 문제없을거라고 보고 토론을 위해 건의함.
등용장은 타국장수 등용을 위해 아국장수의 턴을 희생하는거라고 생각함.
내가 가장 삼모전에서 문제라고 생각하는게 이 특정 장수의 '희생' 임.
또 지금 등용장은 걍 망하면 막 보내봐 혹시 올지도 모르자나 인데
이게 경쟁이 되서 무의미한 턴이 날아가는 경우도 많음. 개인적이지만,
등용장 안 와서 안 가요 같은거도 갑질이라고 생각함. 갠메야 아무런 희생이 없지만. 등용장은 자국 장수의 턴을 희생해야 하는데, 걸 왜안보내냐 문화 너무 보기싫음.
등용장을 삭제하고 자신의 턴은 자신을 위해 쓸 수 있었으면 함.
방랑은 지금 군주가 툭 하고 누르면 군주가 삭 하고 사라지는 아주 재미있는 형태임.
하지만 말이 안되자나. 실제로 내가 자주하긴 했지만 이거도 외교적 문제가 큼.
선양은 군주지정으로, 방랑은 장수지원 형태로 나라를 물려받으면 좋겠음.
물론 몇 턴간 지원하는 장수가 없다면 지금처럼 증발해야겠지만, 턴의 여유가 있으니
주변국이 대응할 시간도 있다고 생각함.
ps. 히데디님 유저섭도 처음부터 열어주세요 테스트로라두
임관도 1턴 드는 커맨드이고 등용도 1턴드는 커맨드인데 등용은 대신 성공시 명성을 꽤 받지않나.. 금이 드는만큼 등용하는쪽이 리스크를 져서라도 받아가고싶다는 의미 정도는 있다고 생각함
등용장 안보내니 안감이란 문화가 이상한거지, 내가 고급장수니 보내달라해서 받는다는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방랑은 방랑후 2턴정도 안에 모반시도하면 자동성공해서 끌어내리는정도로 하면 괜찮을거 같기도
등용장은 사실 보내는쪽이 훨씬 아래에서 부탁하는거의 느낌이라 상관없지 않을까..
임관도 1턴 드는 커맨드이고 등용도 1턴드는 커맨드인데 등용은 대신 성공시 명성을 꽤 받지않나.. 금이 드는만큼 등용하는쪽이 리스크를 져서라도 받아가고싶다는 의미 정도는 있다고 생각함
등용장 안보내니 안감이란 문화가 이상한거지, 내가 고급장수니 보내달라해서 받는다는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방랑은 방랑후 2턴정도 안에 모반시도하면 자동성공해서 끌어내리는정도로 하면 괜찮을거 같기도
이게 아군 장수 턴 하나 쓰는것도 쓰는건데 그 등용장 보내는 장수 개인금쌀을 쓴다는것도 사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건 맞슴미다
저 밑에도 썼었지만, 등용장을 군주만 보낼 수 있게 만드는 대신 턴을 안 쓰고 / 등용에 필요한 금쌀은 국고에서 나가게 만들면 군주 실접 필요성도 늘어나고 좋을 것 같은데..
이게 아군 장수 턴 하나 쓰는것도 쓰는건데 그 등용장 보내는 장수 개인금쌀을 쓴다는것도 사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건 맞슴미다
저 밑에도 썼었지만, 등용장을 군주만 보낼 수 있게 만드는 대신 턴을 안 쓰고 / 등용에 필요한 금쌀은 국고에서 나가게 만들면 군주 실접 필요성도 늘어나고 좋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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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은 외교꼬임이 생겨서 보이지 않는 부작용도 있을뿐더러
실제로 통합 그 본연의 의미를 살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봄.
삭제해도 큰 문제없을거라고 보고 토론을 위해 건의함.
등용장은 타국장수 등용을 위해 아국장수의 턴을 희생하는거라고 생각함.
내가 가장 삼모전에서 문제라고 생각하는게 이 특정 장수의 '희생' 임.
또 지금 등용장은 걍 망하면 막 보내봐 혹시 올지도 모르자나 인데
이게 경쟁이 되서 무의미한 턴이 날아가는 경우도 많음. 개인적이지만,
등용장 안 와서 안 가요 같은거도 갑질이라고 생각함. 갠메야 아무런 희생이 없지만. 등용장은 자국 장수의 턴을 희생해야 하는데, 걸 왜안보내냐 문화 너무 보기싫음.
등용장을 삭제하고 자신의 턴은 자신을 위해 쓸 수 있었으면 함.
방랑은 지금 군주가 툭 하고 누르면 군주가 삭 하고 사라지는 아주 재미있는 형태임.
하지만 말이 안되자나. 실제로 내가 자주하긴 했지만 이거도 외교적 문제가 큼.
선양은 군주지정으로, 방랑은 장수지원 형태로 나라를 물려받으면 좋겠음.
물론 몇 턴간 지원하는 장수가 없다면 지금처럼 증발해야겠지만, 턴의 여유가 있으니
주변국이 대응할 시간도 있다고 생각함.
ps. 히데디님 유저섭도 처음부터 열어주세요 테스트로라두
등용장은 사실 보내는쪽이 훨씬 아래에서 부탁하는거의 느낌이라 상관없지 않을까..
임관도 1턴 드는 커맨드이고 등용도 1턴드는 커맨드인데 등용은 대신 성공시 명성을 꽤 받지않나.. 금이 드는만큼 등용하는쪽이 리스크를 져서라도 받아가고싶다는 의미 정도는 있다고 생각함
등용장 안보내니 안감이란 문화가 이상한거지, 내가 고급장수니 보내달라해서 받는다는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방랑은 방랑후 2턴정도 안에 모반시도하면 자동성공해서 끌어내리는정도로 하면 괜찮을거 같기도
이게 아군 장수 턴 하나 쓰는것도 쓰는건데 그 등용장 보내는 장수 개인금쌀을 쓴다는것도 사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건 맞슴미다
저 밑에도 썼었지만, 등용장을 군주만 보낼 수 있게 만드는 대신 턴을 안 쓰고 / 등용에 필요한 금쌀은 국고에서 나가게 만들면 군주 실접 필요성도 늘어나고 좋을 것 같은데..
통합이 젤 잼있는커맨든데...
실제로 통합은 조건이 워낙 까다로워서 진짜 필요할때 쓰기 어려운커맨드긴함
등용장같은경우 등용성공시 명성증가를 더주면 되지않을까함
아예 유닉보정을 줘도되고
장수가 희생이란 생각이 안들게끔
등용에 유니크보정이 있다고 그러면 묻지마 등용장을 마구 뿌릴거같은 트롤이 나올거 같아서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보내는게 아니라 수락시에 보정이 붙는다면 상관없겠죠...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등용장 시스템은 삭제나 멸망 시 자동 등용장을 제외하고는 제한적으로 활용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수락시에만 되도 국가 금을 소모하는 트롤이 나올거같아서 한말이라서...
등용장은 삭제되었습니다.
등용장 기존 체섭과 동일 로직 제공을 위해 다시 살아났습니다.
밸런스 외의 시스템적인 부분은 On/Off 스위치를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