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수는 너무 짧음 잠입하는 사람있으면 또 적어질거고 과시욕이 생길려면 유니크함 이전에 가지고싶다는 욕심이 생겨야함 그런점에서는 다수는 아니지만 꽤 되는 사람이 사용해주는게 필요함 / 또 군주포함 4인이랑 눌러야 보이는 나머지랑은 이런 '게임에 도움이 안되는 과시용 보상'이라도 구분을 하기는 해야한다고 생각함 사실 수뇌전체가 능동적으로 다 돌아가는 국가를 본 기억이 거의 없어서.
개인적으로 별같은거보단 저런 전콘/폰트를 추천하는건 아쿠같은 웹겜에서 저런 별 티도 안나는거에도 사람들이 엄청나게 집착하는걸 봐서 그렇고, 저런건 그냥 천통 후 4기수간 사용가능합니다 정도로 정해두면 적어도 4기수 후에는 다시 열심히 하지 않겠음?
지금 GIF는 용량제한이 심해서 거의 무쓸모임. 어차피 폰트색이나 GIF콘이나 닉네임 고유화는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거니까 잠입 원하면 해도 됨. 별도 마찬가지로 생성시 온오프 넣으면되는거고.
기술등급에 따른 제한이야기가 나왔는데, 빈드시 지역은 1등급 이 병종은 2등급에 얾매이지 않으면 어떰? 등갑은 2등급 되야 나오고 청주같은건 1등급부터 쓸 수 있고..그럼 등갑이 아무리 좋아도 초반쟁에서 쓰기 힘들거고. 자객병도 상향+1등급이 된다면 그걸 노리고 왜를 먹고 초반쟁을 계획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물론 등갑도 어느정도 너프는 해야겠지 2등급을 만들더라도..
개인적으로 체섭 외교가 망한건 운영자의 방관이 제일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이번에 열린 신섭도 전메에서 욕하고 난리가 났다고 하던데 그런 꼴 보이면 유입은 커녕 썩은물도 안 옵니다. 조심스럽게 접근하되 반드시 해야 할 작업입니다.
밸런스 조절 미리 하지 않으면 1기때 세워진 명전이 지워지지 않는 기록이 될 수 있고 이건 뉴비유입에 치명적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전특은 몰라도 위에 언급한 전특들은 이후 조정하면 나중에 그 기록을 따라잡기 힘들어져요.
나는 필즉같은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함. 필즉 자체를 당장 훈사 100을 만듭니다! 가 아니라 필즉 발동시 해당국가는 다음 00분까지의 출병시 훈사가 100이 됩니다! 로 바꾸고 임의출병은 제외해버리면 필즉 전략자체의 효율은 지금이랑 동일하게 될거라고 생각함. 어차피 수비용 필즉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게 현실이고 이렇게하면 필즉 자체가 수비병력도 바로 생기는 무적의 전략은 아니게되서 전략 밸런스도 맞아질거라고 생각함.
아 욕설 음란물 전콘수위 등도 반드시 잡고 넘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전메에선 타국에 대해서 빈정거리는 것 조차 강하게 제제했으면 합니다. 싸움터를 하나 열어주세요.
특성 초반에 안먹는건 탈취문제도 있고 나중에 먹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근데 저렇게 AI장이 생겨버리고 AI는 수비쟁만 한다면 그냥 선포걸고 백동같은걸 써버리고 종전시킬 수 있고, 출병을 조금이라도 하게한다면 의도적인 길막이 가능할 여지가 있죠. 능숙한 수뇌라면 멸망시키는 것도 어렵지않지만 이용해먹을 여지가 더 많다고 생각해서 반대.
부대장 자체를 군주가 부여해서 유저가 실행하되 개인턴이랑 별개로 하자는 것 같은데 지금 시스템에서 너무 변한다고 생각해서 반대. 그냥 국가규모에 따라 자동으로 부대장을 엔피씨로 지급하거나. 소규모 전략으로 엠장을 뽑는 것을 추가하고 그 중 한 종류로 부대장을 만든다던지 하면 좋겠음.
근데 vs성벽전투는 기술영향도 받고 상대 숙련도는 명전 아니면 볼 수 없는데, 또 전투는 상대의 주 숙련도 뿐만 아니라 상대하는 적 병종의 숙련도도 높으면 데미지 덜입는걸로 알아서 만들어 주더라도 정확한 수치를 입력해서 넣을 순 없다고 생각함. 시뮬레이터를 자세히 만들어도 결국 감에 의존하는 부분이 큰 게임인데 의미가 있을지는 부정적이지만, 토너먼트에서 적용할 수 있다면 재미있긴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