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ck a user
전략의 세분화
일단 전략은 유저의 재미를 위한게 첫 목적이 되야한다고 보기에 2번은 제한이 생긴다고 해도 반대이고, 1,3번 모두 사용했는지 사용하지 않았는지 체크하기 매우 골룸하기 때문에 사용시 메시지같은게 출력되어야 할 듯. 1번같은경우 내정 의병장보다 효율이 나빠야겠지만, 그 나쁜 효율을 능가하는 '상대의 전략 사용유무를 확인하기 어렵다' 는 점 때문에 사기라고 생각함.
전략의 세분화
2번은 절대로 반대인게 초반쟁에서 저런게 나오면 겜 그냥 터지거나 서로 먹이고 서로 징훈훈사사사내내내내내내 12턴 반복해야됨. 전략의 추가 발상은 좋지만 지금 언급된 3개 모두 초반쟁에선 말도 안되는 효율을 가져오기때문에 최소 200년 이후에나 쓸 수 있는 제한이 없다면 추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랜임 시 장수가 적은 국가에 갈 확률이 '살짝' 더 높도록
나는 국가에서 랜임을 받을지/안받을지를 정하는 기능도 있었으면 해요. 나같은 경우 건국을 했을 때 능동적 실접이 되지 않는사람은 추방까지도 고려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