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략은 모두 전쟁을 위해서만 존재하고 있으며, 계략/전략적 내정 등을 위한 전략은 존재하지 아니함.
따라서 평시에도 전략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면서, 그리고 그 리스크는 전쟁에서 쓰지 못 할 수도 있는 전략을 신설하는것이 어떠할까 함.
예시로,
경제부흥 : 백동의 농/상버젼이라 생각하면 될듯. 초반에 이용해서 내정을 채워서 금쌀을 먹을지, 초반쟁에서 의병장 등을 이용해서 유리하게 쟁을 할 지 정책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듯. 단, 이렇게 되는 경우 중성 건국이 소성건국에 비해서 절대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는 문제가 있는 만큼 성 규모에 따른 쿨타임, 발동을 위한 조건(금쌀 소비량, 보유 땅 수 등) 등에 차별을 둔다면 가능할듯.
재난유도 : 특정 지역(성으로 타게팅되면 너무 씹사기일거같아서)에 재난 발생확률을 '극단적'으로 높히는 전략으로 전쟁 전 상대 자금/인구 감소를 노리거나, 전쟁 중 자금상황에 타격을 줘서 모병을 한번이라도 덜 하게 만드는 등.... 물론 그 전투력 감소치가 필즉, 수몰 등 보다 너무 효율이 좋아서는 안되겠지만.
헌납 : 농상성수 감소를 댓가로 금쌀을 일시불로 국고 획득. 감소 비율은 지정 가능.(최소 5% ~ 최대 50%) 감소비율이 높을수록 효율 증가.
같은거?
현재 전략은 모두 전쟁을 위해서만 존재하고 있으며, 계략/전략적 내정 등을 위한 전략은 존재하지 아니함.
따라서 평시에도 전략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면서, 그리고 그 리스크는 전쟁에서 쓰지 못 할 수도 있는 전략을 신설하는것이 어떠할까 함.
예시로,
1. 경제부흥 : 백동의 농/상버젼이라 생각하면 될듯. 초반에 이용해서 내정을 채워서 금쌀을 먹을지, 초반쟁에서 의병장 등을 이용해서 유리하게 쟁을 할 지 정책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듯. 단, 이렇게 되는 경우 중성 건국이 소성건국에 비해서 절대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는 문제가 있는 만큼 성 규모에 따른 쿨타임, 발동을 위한 조건(금쌀 소비량, 보유 땅 수 등) 등에 차별을 둔다면 가능할듯.
2. 재난유도 : 특정 지역(성으로 타게팅되면 너무 씹사기일거같아서)에 재난 발생확률을 '극단적'으로 높히는 전략으로 전쟁 전 상대 자금/인구 감소를 노리거나, 전쟁 중 자금상황에 타격을 줘서 모병을 한번이라도 덜 하게 만드는 등.... 물론 그 전투력 감소치가 필즉, 수몰 등 보다 너무 효율이 좋아서는 안되겠지만.
3. 헌납 : 농상성수 감소를 댓가로 금쌀을 일시불로 국고 획득. 감소 비율은 지정 가능.(최소 5% ~ 최대 50%) 감소비율이 높을수록 효율 증가.
같은거?
2번은 절대로 반대인게 초반쟁에서 저런게 나오면 겜 그냥 터지거나 서로 먹이고 서로 징훈훈사사사내내내내내내 12턴 반복해야됨. 전략의 추가 발상은 좋지만 지금 언급된 3개 모두 초반쟁에선 말도 안되는 효율을 가져오기때문에 최소 200년 이후에나 쓸 수 있는 제한이 없다면 추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2번은 절대로 반대인게 초반쟁에서 저런게 나오면 겜 그냥 터지거나 서로 먹이고 서로 징훈훈사사사내내내내내내 12턴 반복해야됨. 전략의 추가 발상은 좋지만 지금 언급된 3개 모두 초반쟁에선 말도 안되는 효율을 가져오기때문에 최소 200년 이후에나 쓸 수 있는 제한이 없다면 추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일단 전략은 유저의 재미를 위한게 첫 목적이 되야한다고 보기에 2번은 제한이 생긴다고 해도 반대이고, 1,3번 모두 사용했는지 사용하지 않았는지 체크하기 매우 골룸하기 때문에 사용시 메시지같은게 출력되어야 할 듯. 1번같은경우 내정 의병장보다 효율이 나빠야겠지만, 그 나쁜 효율을 능가하는 '상대의 전략 사용유무를 확인하기 어렵다' 는 점 때문에 사기라고 생각함.
일단 전략은 유저의 재미를 위한게 첫 목적이 되야한다고 보기에 2번은 제한이 생긴다고 해도 반대이고, 1,3번 모두 사용했는지 사용하지 않았는지 체크하기 매우 골룸하기 때문에 사용시 메시지같은게 출력되어야 할 듯. 1번같은경우 내정 의병장보다 효율이 나빠야겠지만, 그 나쁜 효율을 능가하는 '상대의 전략 사용유무를 확인하기 어렵다' 는 점 때문에 사기라고 생각함.
그리고 초반쟁에 대한 의견은 충분히 이해하나 그만큼 초반에 쓰려면 힘든 조건을 걸어서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이 되도록 하고, 중후반에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 되도록 한다면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이건 모든 전략에도 동일하다고 봄.
그리고 의견에서 반드시 상대가 내가 전략을 사용했는지 꼭 알아야 하는것인지는 의문. 현재도 내정탐중에 백동은 썼는지 아닌지 알기 어려움.
물론 저런건 어디까지나 예시일 뿐이지 저대로 구현하자는건 아님.
그리고 초반쟁에 대한 의견은 충분히 이해하나 그만큼 초반에 쓰려면 힘든 조건을 걸어서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이 되도록 하고, 중후반에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 되도록 한다면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이건 모든 전략에도 동일하다고 봄.
그리고 의견에서 반드시 상대가 내가 전략을 사용했는지 꼭 알아야 하는것인지는 의문. 현재도 내정탐중에 백동은 썼는지 아닌지 알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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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략은 모두 전쟁을 위해서만 존재하고 있으며, 계략/전략적 내정 등을 위한 전략은 존재하지 아니함.
따라서 평시에도 전략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면서, 그리고 그 리스크는 전쟁에서 쓰지 못 할 수도 있는 전략을 신설하는것이 어떠할까 함.
예시로,
경제부흥 : 백동의 농/상버젼이라 생각하면 될듯. 초반에 이용해서 내정을 채워서 금쌀을 먹을지, 초반쟁에서 의병장 등을 이용해서 유리하게 쟁을 할 지 정책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듯. 단, 이렇게 되는 경우 중성 건국이 소성건국에 비해서 절대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는 문제가 있는 만큼 성 규모에 따른 쿨타임, 발동을 위한 조건(금쌀 소비량, 보유 땅 수 등) 등에 차별을 둔다면 가능할듯.
재난유도 : 특정 지역(성으로 타게팅되면 너무 씹사기일거같아서)에 재난 발생확률을 '극단적'으로 높히는 전략으로 전쟁 전 상대 자금/인구 감소를 노리거나, 전쟁 중 자금상황에 타격을 줘서 모병을 한번이라도 덜 하게 만드는 등.... 물론 그 전투력 감소치가 필즉, 수몰 등 보다 너무 효율이 좋아서는 안되겠지만.
헌납 : 농상성수 감소를 댓가로 금쌀을 일시불로 국고 획득. 감소 비율은 지정 가능.(최소 5% ~ 최대 50%) 감소비율이 높을수록 효율 증가.
같은거?
2번은 절대로 반대인게 초반쟁에서 저런게 나오면 겜 그냥 터지거나 서로 먹이고 서로 징훈훈사사사내내내내내내 12턴 반복해야됨. 전략의 추가 발상은 좋지만 지금 언급된 3개 모두 초반쟁에선 말도 안되는 효율을 가져오기때문에 최소 200년 이후에나 쓸 수 있는 제한이 없다면 추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일단 전략은 유저의 재미를 위한게 첫 목적이 되야한다고 보기에 2번은 제한이 생긴다고 해도 반대이고, 1,3번 모두 사용했는지 사용하지 않았는지 체크하기 매우 골룸하기 때문에 사용시 메시지같은게 출력되어야 할 듯. 1번같은경우 내정 의병장보다 효율이 나빠야겠지만, 그 나쁜 효율을 능가하는 '상대의 전략 사용유무를 확인하기 어렵다' 는 점 때문에 사기라고 생각함.
물론 저런건 어디까지나 예시일 뿐이지 저대로 구현하자는건 아님.
그리고 초반쟁에 대한 의견은 충분히 이해하나 그만큼 초반에 쓰려면 힘든 조건을 걸어서 하이리스크 로우리턴이 되도록 하고, 중후반에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 되도록 한다면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이건 모든 전략에도 동일하다고 봄.
그리고 의견에서 반드시 상대가 내가 전략을 사용했는지 꼭 알아야 하는것인지는 의문. 현재도 내정탐중에 백동은 썼는지 아닌지 알기 어려움.
현재 전략은 용병고용외에는 전쟁중에만 사용가능해서 백동은 내정중에 사용 불가능해서 적어도 적국 장수들로 사용을 알수있는데 저건 불가능하니까 메리트가 큰거같음
그렇다면 내정 전략도 전략 여부를 밖에서 알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싶긴 하네요.
경제부흥의 경우에는 "** 성으로 이주하면 배불리 먹고 살 수 있다는 소문이 들려옵니다." 같은 식으로요.
다음 리팩토링때 대규모 전략/소규모 전략으로 나누어 추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