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동적 실접이 되지 않는 사람을 걸러내기 위해서 랜임을 막는것은 현재 자기가 받고 싶은 사람 타임에만 임금을 걸었다 풀었다 하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으며,
오히려 랜임을 이용해서 유니크 찬스와 특정국가 임관을 노리는 일거양득의 기회가 될 수 있는 문제가 있다고 봄.
능동적 실접이 되지 않는 사람을 걸러내기 위해서 랜임을 막는것은 현재 자기가 받고 싶은 사람 타임에만 임금을 걸었다 풀었다 하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으며,
오히려 랜임을 이용해서 유니크 찬스와 특정국가 임관을 노리는 일거양득의 기회가 될 수 있는 문제가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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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가 많은 곳은 이미 선약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랜임의 효율이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냥 생각해본 건데 랜임 시 유니크 옵션을 조금 더 거는 대신 장수가 적은 국가에 갈 확률을 살짝 높이는 방식이 어떨까 합니다.
그 경우에는 순수 유저장만 카운트 할건지, m장까지만 카운트를 할 지, 랜임 시점의 의병장까지 다 고려를 할 지에 대한 정책적인 판단이 필요.
개인적으로는 유저장은 가중치 1, m장은 0.7의 가중치를 주는것이 좋다고 봄. 의병장은 일시적 용병이니 가중치 0으로 무시.
동의.
추가로 (가중치를 포함하여 집계된) 장수수가 2배면 임관 확률은 제곱근을 취한 1.4배 가량이 되도록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데 상세한 공식은 생각중.
나는 국가에서 랜임을 받을지/안받을지를 정하는 기능도 있었으면 해요. 나같은 경우 건국을 했을 때 능동적 실접이 되지 않는사람은 추방까지도 고려하기 때문에..
능동적 실접이 되지 않는 사람을 걸러내기 위해서 랜임을 막는것은 현재 자기가 받고 싶은 사람 타임에만 임금을 걸었다 풀었다 하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으며,
오히려 랜임을 이용해서 유니크 찬스와 특정국가 임관을 노리는 일거양득의 기회가 될 수 있는 문제가 있다고 봄.
장수를 유입하는것도 군주의 능력중 하나인데
랜임으로 장수수라는 삼모에서 제일 중요한 수치중 하나가
랜덤으로 변수가 생기는것 자체가...
일반임관도 랜임과 같은 수치의 유닠확률을 주는게 어떨는지요
자연스럽고 소소하게 국가간 벨런스를 보정해준다는게 좋은것 같아요
랜임 유닉확률은 놔둬야한다고 생각함.. 겜 밸런스를 위해서라도.
그리고 랜임자 안받는거는 동의
랜임으로 온 사람이 삭턴타거나 내정지휘 안따르고 병력도 안뽑는거 보면 속터짐
랜임 유니크는 유지하고, 랜임 시 장수가 적은 국가에 조금 더 많이 가도록 변경하였습니다.
구현된 상태로 확인해본 결과 장수 격차가 어느정도 줄어들긴 하지만, 격차가 사라지는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