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필즉같은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함. 필즉 자체를 당장 훈사 100을 만듭니다! 가 아니라 필즉 발동시 해당국가는 다음 00분까지의 출병시 훈사가 100이 됩니다! 로 바꾸고 임의출병은 제외해버리면 필즉 전략자체의 효율은 지금이랑 동일하게 될거라고 생각함. 어차피 수비용 필즉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게 현실이고 이렇게하면 필즉 자체가 수비병력도 바로 생기는 무적의 전략은 아니게되서 전략 밸런스도 맞아질거라고 생각함.
나는 필즉같은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함. 필즉 자체를 당장 훈사 100을 만듭니다! 가 아니라 필즉 발동시 해당국가는 다음 00분까지의 출병시 훈사가 100이 됩니다! 로 바꾸고 임의출병은 제외해버리면 필즉 전략자체의 효율은 지금이랑 동일하게 될거라고 생각함. 어차피 수비용 필즉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게 현실이고 이렇게하면 필즉 자체가 수비병력도 바로 생기는 무적의 전략은 아니게되서 전략 밸런스도 맞아질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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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 될까요?
말은 되겠지만 문제는 이렇게되면 장수들의 예턴이나 실접률에 무관하게 총병력이 많은 쪽이 유리해지는 문제가 발생함.
적어도 출병지를 변경하기보다는 내정, 또는 턴 스킵하고 다음 턴을 수행하는것이 낫다고 봄.
음음.... 맞네.
총병 2배인데, 적은쪽이 실접자 몰빵인데, 실접자가 이겨낼 수 있어야하니...
출병을 시켜준다하더라도 패널티를 좀 주지 않으면 안되겠다.
된다면 필사즉생 전략이 너무 강해져버릴거 같은데 체섭에서 필사즉생 전략을 안쓰는게 결국 삽턴으로 유명무실해지는게 큰거라서.. 너무 강력해져버릴듯
삽은 삽나는게 맞음 실접장의 메리트니까.. 다만 자국 이동시에 훈사까이는건 없는게 좋을듯
나는 필즉같은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함. 필즉 자체를 당장 훈사 100을 만듭니다! 가 아니라 필즉 발동시 해당국가는 다음 00분까지의 출병시 훈사가 100이 됩니다! 로 바꾸고 임의출병은 제외해버리면 필즉 전략자체의 효율은 지금이랑 동일하게 될거라고 생각함. 어차피 수비용 필즉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게 현실이고 이렇게하면 필즉 자체가 수비병력도 바로 생기는 무적의 전략은 아니게되서 전략 밸런스도 맞아질거라고 생각함.
필즉을 아에바꾼다는건데 턴유지가 1턴이면 값어치가없고 2턴 혹은 3턴이 유지되어야 하고
오히려 예턴장이 많으면 더욱쓰기가 까다로운 전략이 될것 같음 징출했는데 출병이안되면 훈사40병사들이 남아버리니까 훈사하다가 망해버릴지도..
'특정 방향으로 출병'으로 구현되었으므로 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