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가다가 금 좀 모이면 몰래 4템 6템 사는 사람들 있음.
수뇌부는 암행부 보면서 모든 쟁장 금쌀 가급적 통일시키려고 하고
전쟁기간까지 다 계산해서 금쌀 정리하는데 몰래 사는 사람들 있으면 그 계획도 꼬이고
한놈 두놈 허용하다 보면 국가 재정 파탄나는거 순식간임.
그리고 이 역적놈들 템산거 들켜도 어떻게 처벌할 수도 없고 추방한다 한들
우리나라의 소중한 국고로 산 6템들고 적국에 가면 더 짜증남 원천적으로 막아야됨.
그리고 그 권한을 가진 사람은 '군주만' 되는걸로.
군주만이 내무부에서 장비매매 금지/허용 변경 가능이고
환약같은 도구템은 금지/허용 관계없이 상시 매매가능하면 참 좋을거라고 생각함.
(2) 일부 전특 밸런스 조정
공성 - 너프, 증뎀률 50% 정도면 될듯
귀병, 척사, 견고 - 삭제나 버프
징병은 놔둬도 좋다고 생각함. 전투력에 영향을 안줘서 그렇지 그 외적으로 충분히 훌륭한 전특이라고 생각...
(3) 은퇴패널티 낮추거나 삭제
장수생성시 나이도 그렇고 그냥 일정기간 지나면 장수가 과하게 약해져서 겜이 갑자기 힘들어짐.. 극통솔올리는 무장의 경우 사령부 스탯제한 65에 걸릴수도 있음
(4) 사령부 스탯제한 완화
60
(5) 승률 카운트
기존의 전멸로그로 승수를 카운트하는게 아닌 교환비 승리로 카운트하면 어떨까 싶음.
기존의 명장/명전의 승수, 승률은 거의 운좋게 낙엽쓸기한 사람들이 다 가져가서..
이건 수뇌부로써가 아니라 숙딸러로서의 건의
(6) 급습, 이호경식 조정
일단 쿨타임 너무 길은데 쿨타임좀 줄이면 좋겠음. 성능에 비해 쿨이 과도함.
급습도 12턴 제한 없어도 괜찮다고 생각함. 아님 한 3턴제한으로 줄이던가...
(7) 허보 상향
고립지로 날리기 가능, 허보터진 성에 '확실하게' 한명도 안남기고 빈성만들기.
집합불통까진 할 필요 없다고 봄. 오히려 집합불통까지하면 좀.. 사기같아서...
집합불통으로 해두면 대성이고 특성이고 0분허보 날린다음 점사하면 무조건 성뺏는거라 집합정도는 허용해도 좋다고 생각함.
(8) 백성동원 사용조건
전쟁 중 아니라 내정중/선포중이어도 사용가능하게끔
(9) 전략추가: 착취
ㅇㅇㅁ님이 쓴 전략의 세분화에 있는 헌납하고 비슷한데.. 옛날 삼모게에 쓴 내용은
"전략이 필요없고 원조가 필요한데 아무도 원조를 주지 않을때 쓸 수 있는 전략입니다.
자국 영토를 기준으로 금쌀을 뽑아내고 전략쿨을 돌리는거죠.
추가안 : 1턴, 쿨 √(장수수*6)*10, 세율 20% 기준으로 금, 쌀을 즉시 국고에 얻음(봉급은 지급되지 않음)
추가 패널티 : 전 영토에 세율 30% 기준으로 내정 감소
(내정/선포/전쟁 중 발동 가능) "
(10) 전략추가: 대학살
수몰이 성수를 조지는 전략이라면 이건 인구를 조지는 전략
역시 예전에 삼게에 썼던걸 복붙하면..
"수몰과 비슷하면서도 색다른 전략인데요, "해당 성의 인구 80% 감소, 민심 50%감소" 시키는 전략입니다.
인구가 50만이라면 40만이 날아가고, 인구가 30만이면 24만이 날아갑니다. 성수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인구를 날려버림으로써 현지모병 및 양파를 못하게 막는거죠.
한쪽이 양파까며 농성을 할때 옛다 대학살! 하면서 양파불가로 만들수도 있고,
새벽에 대성이나 특성에서 인구믿고 부대 풍차 안돌리고 대충 박아놓고 있을때 모병턴에 옛다 대학살! 하면서 죄다 모병삽내버릴수도 있죠.
쓰기에 따라 진짜 재밌는 전략이 될듯합니다.
추가안 : 3턴, 쿨 √(장수수*10)*10, 대상 성의 인구 80% 감소, 민심 50% 감소
(전쟁시에만 사용 가능) "
막상 쓰고보니 사기인거 같긴 한데 쿨 더 늘리거나 인구 감소율을 50%정도로 줄여도 될듯
(11) 전략추가: 대이주
이건 백성동원의 인구버전.. 역시 삼게에 썼던거 복붙
"수몰카운터에 백동이 있듯, 대학살카운터에 대이주가 있어야 합니다. 카운터 없으면 대학살이 너무 사기전략이 됨.
그리고 굳이 그렇지 않더라도 백동으로 성벽올려 버티듯 인구를 올려 버틸 수 있게 해주는것도 재밌을 듯 합니다. 숙련도를 위한 전략
추가안 : 1턴, 쿨 √(장수수*10)*10, 대상 성의 인구가 최대치의 80%가 됨, 민심 +50
(내정/선포/전쟁시 사용 가능) "
너무 좋은거 같으면 대상 성 외의 모든 땅 인구 10% 감소정도 달아도 될듯
(12) 초토화 상향
초토화를 제가 옛날 옛적에 써보고 그 효과 기록해두고 삼모가이드 중급편에도 써놨었는데
초토화 : 아국 도시 1개의 내정을 90% 감소시키고 공백지로 만들며 인구의 10%를 국고로 돌립니다.
전쟁, 선포중일때는 사용 할 수 없습니다.
아국 장수 전원에게 명성, 계급 패널티가 적용됩니다.
이게 효과인걸로 기억함.. 쌀도 차는지는 기억 안나고.
자국장수 전원에게 명성 계급 패널티 주는거 치고는 금쌀 얻는게 적다고 느껴지는데다 제일 큰 문제가 전쟁, 선포중일때 쓸 수 없다는거임.
이걸 전쟁, 선포중에 쓸 수 있게 하면 좋을거 같고 내 기억상 이거 외교쿨 12턴인가 24턴 걸리는데 뭐 외교로 놔둬도 좋겠지만 전략탭으로 이동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됨.
그리고 이거 쓰기 가장 망설여지는 이유 중 하나가 아국 장수 전원 명성계급 조진다는건데 그러지 말고 그냥 초토화 외의 모든 땅 민심감소나 그런쪽으로 패널티를 돌리는게 좋다고 생각.
(1) 수뇌부나 군주의 장비매매 금지/허용
가끔가다가 금 좀 모이면 몰래 4템 6템 사는 사람들 있음.
수뇌부는 암행부 보면서 모든 쟁장 금쌀 가급적 통일시키려고 하고
전쟁기간까지 다 계산해서 금쌀 정리하는데 몰래 사는 사람들 있으면 그 계획도 꼬이고
한놈 두놈 허용하다 보면 국가 재정 파탄나는거 순식간임.
그리고 이 역적놈들 템산거 들켜도 어떻게 처벌할 수도 없고 추방한다 한들
우리나라의 소중한 국고로 산 6템들고 적국에 가면 더 짜증남 원천적으로 막아야됨.
그리고 그 권한을 가진 사람은 '군주만' 되는걸로.
군주만이 내무부에서 장비매매 금지/허용 변경 가능이고
환약같은 도구템은 금지/허용 관계없이 상시 매매가능하면 참 좋을거라고 생각함.
(2) 일부 전특 밸런스 조정
공성 - 너프, 증뎀률 50% 정도면 될듯
귀병, 척사, 견고 - 삭제나 버프
징병은 놔둬도 좋다고 생각함. 전투력에 영향을 안줘서 그렇지 그 외적으로 충분히 훌륭한 전특이라고 생각...
(3) 은퇴패널티 낮추거나 삭제
장수생성시 나이도 그렇고 그냥 일정기간 지나면 장수가 과하게 약해져서 겜이 갑자기 힘들어짐.. 극통솔올리는 무장의 경우 사령부 스탯제한 65에 걸릴수도 있음
(4) 사령부 스탯제한 완화
60
(5) 승률 카운트
기존의 전멸로그로 승수를 카운트하는게 아닌 교환비 승리로 카운트하면 어떨까 싶음.
기존의 명장/명전의 승수, 승률은 거의 운좋게 낙엽쓸기한 사람들이 다 가져가서..
이건 수뇌부로써가 아니라 숙딸러로서의 건의
(6) 급습, 이호경식 조정
일단 쿨타임 너무 길은데 쿨타임좀 줄이면 좋겠음. 성능에 비해 쿨이 과도함.
급습도 12턴 제한 없어도 괜찮다고 생각함. 아님 한 3턴제한으로 줄이던가...
(7) 허보 상향
고립지로 날리기 가능, 허보터진 성에 '확실하게' 한명도 안남기고 빈성만들기.
집합불통까진 할 필요 없다고 봄. 오히려 집합불통까지하면 좀.. 사기같아서...
집합불통으로 해두면 대성이고 특성이고 0분허보 날린다음 점사하면 무조건 성뺏는거라 집합정도는 허용해도 좋다고 생각함.
(8) 백성동원 사용조건
전쟁 중 아니라 내정중/선포중이어도 사용가능하게끔
(9) 전략추가: 착취
ㅇㅇㅁ님이 쓴 전략의 세분화에 있는 헌납하고 비슷한데.. 옛날 삼모게에 쓴 내용은
"전략이 필요없고 원조가 필요한데 아무도 원조를 주지 않을때 쓸 수 있는 전략입니다.
자국 영토를 기준으로 금쌀을 뽑아내고 전략쿨을 돌리는거죠.
추가안 : 1턴, 쿨 √(장수수*6)*10, 세율 20% 기준으로 금, 쌀을 즉시 국고에 얻음(봉급은 지급되지 않음)
추가 패널티 : 전 영토에 세율 30% 기준으로 내정 감소
(내정/선포/전쟁 중 발동 가능) "
(10) 전략추가: 대학살
수몰이 성수를 조지는 전략이라면 이건 인구를 조지는 전략
역시 예전에 삼게에 썼던걸 복붙하면..
"수몰과 비슷하면서도 색다른 전략인데요, "해당 성의 인구 80% 감소, 민심 50%감소" 시키는 전략입니다.
인구가 50만이라면 40만이 날아가고, 인구가 30만이면 24만이 날아갑니다. 성수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인구를 날려버림으로써 현지모병 및 양파를 못하게 막는거죠.
한쪽이 양파까며 농성을 할때 옛다 대학살! 하면서 양파불가로 만들수도 있고,
새벽에 대성이나 특성에서 인구믿고 부대 풍차 안돌리고 대충 박아놓고 있을때 모병턴에 옛다 대학살! 하면서 죄다 모병삽내버릴수도 있죠.
쓰기에 따라 진짜 재밌는 전략이 될듯합니다.
추가안 : 3턴, 쿨 √(장수수*10)*10, 대상 성의 인구 80% 감소, 민심 50% 감소
(전쟁시에만 사용 가능) "
막상 쓰고보니 사기인거 같긴 한데 쿨 더 늘리거나 인구 감소율을 50%정도로 줄여도 될듯
(11) 전략추가: 대이주
이건 백성동원의 인구버전.. 역시 삼게에 썼던거 복붙
"수몰카운터에 백동이 있듯, 대학살카운터에 대이주가 있어야 합니다. 카운터 없으면 대학살이 너무 사기전략이 됨.
그리고 굳이 그렇지 않더라도 백동으로 성벽올려 버티듯 인구를 올려 버틸 수 있게 해주는것도 재밌을 듯 합니다. 숙련도를 위한 전략
추가안 : 1턴, 쿨 √(장수수*10)*10, 대상 성의 인구가 최대치의 80%가 됨, 민심 +50
(내정/선포/전쟁시 사용 가능) "
너무 좋은거 같으면 대상 성 외의 모든 땅 인구 10% 감소정도 달아도 될듯
(12) 초토화 상향
초토화를 제가 옛날 옛적에 써보고 그 효과 기록해두고 삼모가이드 중급편에도 써놨었는데
초토화 : 아국 도시 1개의 내정을 90% 감소시키고 공백지로 만들며 인구의 10%를 국고로 돌립니다.
- 전쟁, 선포중일때는 사용 할 수 없습니다.
- 아국 장수 전원에게 명성, 계급 패널티가 적용됩니다.
이게 효과인걸로 기억함.. 쌀도 차는지는 기억 안나고.
자국장수 전원에게 명성 계급 패널티 주는거 치고는 금쌀 얻는게 적다고 느껴지는데다 제일 큰 문제가 전쟁, 선포중일때 쓸 수 없다는거임.
이걸 전쟁, 선포중에 쓸 수 있게 하면 좋을거 같고 내 기억상 이거 외교쿨 12턴인가 24턴 걸리는데 뭐 외교로 놔둬도 좋겠지만 전략탭으로 이동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됨.
그리고 이거 쓰기 가장 망설여지는 이유 중 하나가 아국 장수 전원 명성계급 조진다는건데 그러지 말고 그냥 초토화 외의 모든 땅 민심감소나 그런쪽으로 패널티를 돌리는게 좋다고 생각.
Blocking a user prevents them from interacting with repositories, such as opening or commenting on pull requests or issues. Learn more about blocking a user.
(1) 수뇌부나 군주의 장비매매 금지/허용
가끔가다가 금 좀 모이면 몰래 4템 6템 사는 사람들 있음.
수뇌부는 암행부 보면서 모든 쟁장 금쌀 가급적 통일시키려고 하고
전쟁기간까지 다 계산해서 금쌀 정리하는데 몰래 사는 사람들 있으면 그 계획도 꼬이고
한놈 두놈 허용하다 보면 국가 재정 파탄나는거 순식간임.
그리고 이 역적놈들 템산거 들켜도 어떻게 처벌할 수도 없고 추방한다 한들
우리나라의 소중한 국고로 산 6템들고 적국에 가면 더 짜증남 원천적으로 막아야됨.
그리고 그 권한을 가진 사람은 '군주만' 되는걸로.
군주만이 내무부에서 장비매매 금지/허용 변경 가능이고
환약같은 도구템은 금지/허용 관계없이 상시 매매가능하면 참 좋을거라고 생각함.
(2) 일부 전특 밸런스 조정
공성 - 너프, 증뎀률 50% 정도면 될듯
귀병, 척사, 견고 - 삭제나 버프
징병은 놔둬도 좋다고 생각함. 전투력에 영향을 안줘서 그렇지 그 외적으로 충분히 훌륭한 전특이라고 생각...
(3) 은퇴패널티 낮추거나 삭제
장수생성시 나이도 그렇고 그냥 일정기간 지나면 장수가 과하게 약해져서 겜이 갑자기 힘들어짐.. 극통솔올리는 무장의 경우 사령부 스탯제한 65에 걸릴수도 있음
(4) 사령부 스탯제한 완화
60
(5) 승률 카운트
기존의 전멸로그로 승수를 카운트하는게 아닌 교환비 승리로 카운트하면 어떨까 싶음.
기존의 명장/명전의 승수, 승률은 거의 운좋게 낙엽쓸기한 사람들이 다 가져가서..
이건 수뇌부로써가 아니라 숙딸러로서의 건의
(6) 급습, 이호경식 조정
일단 쿨타임 너무 길은데 쿨타임좀 줄이면 좋겠음. 성능에 비해 쿨이 과도함.
급습도 12턴 제한 없어도 괜찮다고 생각함. 아님 한 3턴제한으로 줄이던가...
(7) 허보 상향
고립지로 날리기 가능, 허보터진 성에 '확실하게' 한명도 안남기고 빈성만들기.
집합불통까진 할 필요 없다고 봄. 오히려 집합불통까지하면 좀.. 사기같아서...
집합불통으로 해두면 대성이고 특성이고 0분허보 날린다음 점사하면 무조건 성뺏는거라 집합정도는 허용해도 좋다고 생각함.
(8) 백성동원 사용조건
전쟁 중 아니라 내정중/선포중이어도 사용가능하게끔
(9) 전략추가: 착취
ㅇㅇㅁ님이 쓴 전략의 세분화에 있는 헌납하고 비슷한데.. 옛날 삼모게에 쓴 내용은
"전략이 필요없고 원조가 필요한데 아무도 원조를 주지 않을때 쓸 수 있는 전략입니다.
자국 영토를 기준으로 금쌀을 뽑아내고 전략쿨을 돌리는거죠.
추가안 : 1턴, 쿨 √(장수수*6)*10, 세율 20% 기준으로 금, 쌀을 즉시 국고에 얻음(봉급은 지급되지 않음)
추가 패널티 : 전 영토에 세율 30% 기준으로 내정 감소
(내정/선포/전쟁 중 발동 가능) "
(10) 전략추가: 대학살
수몰이 성수를 조지는 전략이라면 이건 인구를 조지는 전략
역시 예전에 삼게에 썼던걸 복붙하면..
"수몰과 비슷하면서도 색다른 전략인데요, "해당 성의 인구 80% 감소, 민심 50%감소" 시키는 전략입니다.
인구가 50만이라면 40만이 날아가고, 인구가 30만이면 24만이 날아갑니다. 성수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인구를 날려버림으로써 현지모병 및 양파를 못하게 막는거죠.
한쪽이 양파까며 농성을 할때 옛다 대학살! 하면서 양파불가로 만들수도 있고,
새벽에 대성이나 특성에서 인구믿고 부대 풍차 안돌리고 대충 박아놓고 있을때 모병턴에 옛다 대학살! 하면서 죄다 모병삽내버릴수도 있죠.
쓰기에 따라 진짜 재밌는 전략이 될듯합니다.
추가안 : 3턴, 쿨 √(장수수*10)*10, 대상 성의 인구 80% 감소, 민심 50% 감소
(전쟁시에만 사용 가능) "
막상 쓰고보니 사기인거 같긴 한데 쿨 더 늘리거나 인구 감소율을 50%정도로 줄여도 될듯
(11) 전략추가: 대이주
이건 백성동원의 인구버전.. 역시 삼게에 썼던거 복붙
"수몰카운터에 백동이 있듯, 대학살카운터에 대이주가 있어야 합니다. 카운터 없으면 대학살이 너무 사기전략이 됨.
그리고 굳이 그렇지 않더라도 백동으로 성벽올려 버티듯 인구를 올려 버틸 수 있게 해주는것도 재밌을 듯 합니다. 숙련도를 위한 전략
추가안 : 1턴, 쿨 √(장수수*10)*10, 대상 성의 인구가 최대치의 80%가 됨, 민심 +50
(내정/선포/전쟁시 사용 가능) "
너무 좋은거 같으면 대상 성 외의 모든 땅 인구 10% 감소정도 달아도 될듯
(12) 초토화 상향
초토화를 제가 옛날 옛적에 써보고 그 효과 기록해두고 삼모가이드 중급편에도 써놨었는데
초토화 : 아국 도시 1개의 내정을 90% 감소시키고 공백지로 만들며 인구의 10%를 국고로 돌립니다.
이게 효과인걸로 기억함.. 쌀도 차는지는 기억 안나고.
자국장수 전원에게 명성 계급 패널티 주는거 치고는 금쌀 얻는게 적다고 느껴지는데다 제일 큰 문제가 전쟁, 선포중일때 쓸 수 없다는거임.
이걸 전쟁, 선포중에 쓸 수 있게 하면 좋을거 같고 내 기억상 이거 외교쿨 12턴인가 24턴 걸리는데 뭐 외교로 놔둬도 좋겠지만 전략탭으로 이동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됨.
그리고 이거 쓰기 가장 망설여지는 이유 중 하나가 아국 장수 전원 명성계급 조진다는건데 그러지 말고 그냥 초토화 외의 모든 땅 민심감소나 그런쪽으로 패널티를 돌리는게 좋다고 생각.
허보가 이렇게보니 참 애매하긴 한게 어떻게 한끗 잘못하면 개사기전략이 돼서 너도나도 허보만 노리게 될지도 모르겠다 싶기도 함미다.
특히 공격측에서 타이밍을 정할수 있다는게 너무 좋은듯. 허보 딱 쓰고 턴운빨이 좋아서 스핀발령 이전에 10~20초내로 연속출병 몇번 따다닥 박히면 소성 진 이같은 성수 낮은데는 진짜 훅가는데, 이게 또 자동이라든가 장판 남만처럼 별거 없는주제에 요충지인데가 있어서..
허보는 솔직히 아예 재설계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생각함
다시생각해보니 (4)의 수뇌부 스탯은 더 낮춰도 될거같음... 충차충이라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충차잡을때 참모밖에 못하는게 너무 불편함...
허보는 그럼 한명정도는 확정적으로 남기는걸로..? 여튼 생각해볼 거리가 많은듯
이호경식은 효과도 효과인데 적국을 짜증나게 만드는 효과도 커서..
마치 하스스톤의 정신지배의 코스트는 8이 적당하지만 너무나 역겹기에 10코스트 입니다 인거처럼 남겨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초토화는 공백지가 되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악의적인 변수가 너무 많아짐